업무 기록·평가 통합 매뉴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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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서 일하는 방식 #
일을 주고받은 기록과 해낸 기록을 남기고, 그 기록으로 평가합니다. 감시가 아니라 묵묵히 잘해 온 사람이 평가 때 손해 보지 않게 하는 장치입니다.
한눈에 : 요청 한 건이 도는 길
직원이 기억할 것 — 이게 전부입니다
| 언제 | 무엇을 | 어디서 |
|---|---|---|
| 부탁할 때 | 담당자를 지정하고 6칸(제목 · 언제까지 · 내용 · 산출물 · 프로젝트 · 급함) | ERP 업무 · 슬랙 |
| 요청을 받으면 | 👀 하나 (근무시간 기준 2시간 안) | ERP 업무 · 슬랙 |
| 그날 안에 | 한 줄 답 — 언제 어떻게 하겠다 | ERP 업무 · 슬랙 |
| 끝나면 | ✅ + 무엇을 했는지 (결과물 링크는 있으면) | ERP 업무 · 슬랙 |
| 내가 부탁한 일이 끝나면 | 👍 확인 (다시 해야 하면 🔁) | ERP 업무 · 슬랙 |
| 아침·저녁 | 출근 · 퇴근 찍기 | ERP 출퇴근 · 슬랙 |
| 퇴근 전 | 일간보고 : 핵심 성과 한 줄 · 결과물 링크 · 막힌 것 | ERP 일간보고 · 노션 |
| 자료가 생기면 | 파일을 올리고 무엇인지 · 어느 프로젝트만 고르기 (형식 무관) | ERP 자료 올리기 |
| 지난 자료를 찾을 때 | 파일 이름으로도 내용으로도 찾기 — 드라이브를 뒤지지 않습니다 | ERP 자료실 |
| 프로젝트가 끝나면 | 완료계 + 회고 한 장 — 둘 다 있어야 완료로 칩니다 | 노션 프로젝트 트래킹 |
웹 ERP 열기 #
위의 일은 ERP 한 화면에서 다 됩니다. 슬랙이 편하면 슬랙으로 해도 같은 기록입니다.
- 주소 vax-gateway.tail166011.ts.net/erp/ — 슬랙 VAX 업무비서 앱의 [🌐 ERP 열기]로도 열립니다.
- [회사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] 하나가 전부입니다. 새 비밀번호는 없고, 한 번 들어가면 2주 유지됩니다.
- 내 것만 보입니다. 팀장은 우리 팀까지, 운영자는 전체를 봅니다. 연봉·주민번호는 이 화면에 올라가지 않습니다.
- 왼쪽 차례 : 홈(오늘 할 일·알림) · 자료(자료 올리기 · 자료실 · 위키 검수) · 근무(출퇴근 · 연차 · 캘린더 · 결재 · 물품구매) · 업무(일간보고 · 업무 · 컨택 · 영업 · 용역 레이더 · 용역 진행 · 입찰 결과) · 정보(구성원 · 장비 · 구독 · 월말 평가 · 복리후생 · 업무매뉴얼) · 도움(자주 찾는 정보).
- 자주 찾는 정보에는 회사 계정과 유효한 증명서가 모여 있습니다 — 봇에게 묻던 것을 검색 없이 바로 봅니다.
폰에서 앱처럼 쓰기
홈 화면에 한 번 추가하면 앱이 됩니다 #
홈 화면에 추가하면 주소창 없이 꽉 찬 화면으로 앱처럼 열립니다. 설치 파일을 받는 게 아니라 웹을 바로 앱으로 만드는 방식이라, 바이러스나 출처 경고 같은 무서운 문구는 뜨지 않습니다. "추가할까요?" 확인창 하나만 누르면 됩니다.
아이폰 : 사파리로 하세요
- 사파리로 ERP를 열고 로그인합니다. 크롬·네이버 앱 안에서 열면 아래 공유 버튼이 없습니다. 꼭 사파리로 여세요.
- 공유 버튼(네모 위로 화살표가 솟은 모양)을 누릅니다. 주소창이 화면 아래에 있으면 그 줄 가운데에, 위에 있으면 위쪽에 있습니다.
- 목록을 아래로 내려 [홈 화면에 추가]를 누릅니다.
- 오른쪽 위 [추가]를 누릅니다.
- 홈 화면의 VAX 아이콘을 누르면 전체화면으로 열립니다.
안드로이드 : 크롬으로 하세요
- 크롬으로 ERP를 열고 로그인합니다.
- 점 세 개 메뉴(⋮)를 누릅니다. 주소창이 위에 있으면 오른쪽 위, 아래에 있으면 오른쪽 아래에 있습니다.
- [앱 설치]가 보이면 누르고, 없으면 [홈 화면에 추가]를 누릅니다. 둘 다 결과는 같습니다. 주소창 없는 전체화면 앱이 됩니다.
- [설치](또는 [추가])를 누릅니다.
- 홈 화면이나 앱 서랍의 VAX 아이콘을 누르면 전체화면으로 열립니다.
- 자동 팝업이 안 떠도 정상입니다. 크롬이 저절로 "설치하시겠어요?"를 안 띄울 수 있습니다. 그럴 땐 위 순서대로 메뉴에서 직접 추가하면 됩니다.
- 로그인은 평소 쓰던 회사 구글 계정 그대로입니다. 새 비밀번호는 없습니다.
- 아이콘이 예전 흐린 모양으로 보이면, 그 바로가기를 지웠다 다시 추가하면 새 아이콘으로 바뀝니다.
자주 하는 일 : 네 가지 절차
일을 부탁할 때 #
부탁은 ERP나 슬랙으로 합니다. 어느 쪽으로 올려도 같은 한 건입니다.
따라 하기 : 요청 올리기
- ERP → 업무 탭을 엽니다. 슬랙이 편하면 /업무요청(또는 /요청하기 · /req)을 치면 같은 창이 뜹니다 — 양식을 외울 필요가 없습니다.
- 맨 아래 [업무 요청하기]를 펼칩니다.
- 담당자 · 언제까지 · 급함을 고릅니다. 기한을 비워 두면 오늘로 잡힙니다.
- 프로젝트 · 업무 제목 · 업무 내용 · 산출물을 적습니다.
- 보내기를 누릅니다. #프로젝트-요청 채널에 그대로 올라가고 기록이 시작됩니다.
출근·퇴근과 연차 #
근태는 감시가 아니라 본인 신고입니다. 접속 여부는 보지 않고, 안 누른 날은 「미기록」으로 남습니다.
| 항목 | 값 |
|---|---|
| 근무일 | 주 4일 — 대부분 월·화·목·금(수요일 휴무) · 팀장·임원 월~목(금요일 휴무) · 수습 중에는 주 5일(정직원이 되면 위 기준으로 바뀝니다) |
| 근무시간 | 09:30 ~ 18:30 |
| 점심 | 11:30 ~ 12:30 (요청 응답 시계도 이때는 멈춥니다) |
| 반차 | 오전 09:30~14:30 · 오후 14:30~18:30 |
따라 하기 : 출근·퇴근 찍기
- 아침에 ERP → 출퇴근 탭에서 [🟢 출근]을 누릅니다. 폰에서는 화면 아래에 늘 붙어 있습니다 · 슬랙 /출근도 같습니다.
- 퇴근할 때 [🔴 퇴근]을 누릅니다.
- 사무실 근처면 바로 「사무실」로 기록됩니다. 사무실 밖이면 유형(재택·외근·현장·출장)과 사유를 적는 요청 폼이 열리고, 팀장 승인으로 들어갑니다. 슬랙에서는 /출근 외근처럼 뒤에 유형을 붙입니다.
따라 하기 : 연차·반차 내기
- ERP → 연차 탭을 엽니다. 슬랙 /휴가도 같은 신청입니다.
- 유형(연차·오전 반차·오후 반차·병가)과 날짜를 고릅니다. 주말·수요일은 알아서 빠집니다.
- [신청]을 누르면 팀장에게 승인 요청이 갑니다(팀장이 없으면 대표).
- 승인되면 확정되고 #출근 채널에 기간이 공유됩니다. 반려되면 기록이 지워지고 그날은 근무일로 돌아갑니다.
퇴근 전 일간보고 #
하루 10분이면 됩니다. 완료한 일은 자동으로 채워지고, 여러분은 훑어보고 핵심 성과 한 줄만 쓰면 됩니다.
따라 하기 : 퇴근 전 10분
- ERP → 일간보고 탭을 엽니다. 오늘 행은 아침에 자동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. 노션에서 써도 같은 행입니다.
- 자동으로 채워진 칸(완료 항목·협업 기여·위키 기여)을 훑어봅니다.
- 핵심 성과 한 줄을 직접 씁니다. 이 한 줄이 주간 요약의 제목이 됩니다.
- 막힌 것이 있으면 적습니다. 먼저 드러낸 사람이 가점을 받습니다.
점수와 회사의 약속
점수는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#
0에서 시작해 더하고 뺍니다. 문장력·길이·답장 속도(분 단위)는 점수에 쓰지 않습니다.
점수표 : 무엇이 오르고 내리나
| 축 | 오르는 것 | 내리는 것 |
|---|---|---|
| 요청 | 당일 확인 +1 · 완료(요청한 사람이 받아들임) +2 · 일을 하위 단계 여러 개로 쪼개 전부 끝내고 승인까지 받으면 +1(주 2회까지) | 무응답 −3/건 · 늦은 확인 −1/일 (아무리 늦어도 −3까지) · 본인 귀책 리테이크 −2 · 부탁한 사람이 확인을 방치하거나 늦게 확인하면 −1 · 올린 요청을 철회하면 월 1건까지는 넘기고 그 뒤부터 −2/건 · 제목·기한·내용·산출물·프로젝트가 빈 채 올린 요청은 월 2건을 넘는 분부터 −1(시행 공지 후 · 원문을 고쳐 채우면 사라집니다) |
| 컨택 | 미팅·전화 +1 (하루 2건까지) | — |
| 결재·물품구매 | 내 차례 결재·합의·확인, 물품구매 승인을 제때 처리하면 +1 | 내 차례인데 방치하거나 늦게 처리해 흐름이 멈추면 −3/건 |
| 일간보고 | 그 근무일에 핵심 성과를 채워 쓰면 +1 (주 2회까지) | — |
| 이슈 | 막힌 것(이슈)을 먼저 드러내면 +1 (주 3회까지) | — (드러내도 벌은 없습니다) |
| 위키·정본 | 그 날 회사 정본(위키)을 고치면 +1 (몇 번이든 하루 한 번) | — |
| 회고 | 프로젝트를 완료계 + 회고록까지 남겨 끝내면 +2 (담당 PM) | — |
| 근태 시범 | 출근 기록 +1 | 지각 −1 (월 5회 넘으면 초과분 −4) · 미기록 −5 · 퇴근 미기록 −1 — 전직원 공지 전까지는 세어만 두고 개인 점수에는 넣지 않습니다 |
회사가 지키는 것 · 하지 않는 것 #
이 제도가 감시처럼 느껴지는 순간 아무도 기록을 남기지 않게 됩니다. 그래서 제도보다 아래 약속을 먼저 지킵니다.
- 내 기록·집계를 언제든 직접 볼 수 있습니다 : 슬랙에서 /내업무 · /요청기록 · /업무처리기록, 또는 앱 홈 화면. 노션 일간 보고는 전직원이 서로 볼 수 있습니다
- 집계가 이상하면 월간 요약 DM에 답장하는 것만으로 이의가 제기됩니다 : 다른 AI가 재검토한 뒤에도 다르면 사람이 봅니다. 별도 채널에서 공개적으로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. 이 DM 경로는 아직 안 켜졌습니다 예정 : 그때까지는 신윤수·한준에게 직접 말하면 됩니다
- 프로필 상태에 미팅·회의·휴가·집중·출장이 들어 있으면 신청하지 않아도 시계가 자동으로 멈춥니다(지금 작동합니다). 모호한 부탁을 받은 쪽은 원래 불이익이 없고, 그 밖의 사정을 신청해서 빼는 「보호 표시」 절차는 아직 없습니다 예정 : 사유를 스레드에 적어두면 근거가 됩니다
- 물어보는 게 정답인 일(계약·견적·예산·대외 발신)과 보고 양식에 수정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: 분기마다 함께 다듬습니다. 지금이 그 의견을 받는 기간입니다
- 점수만으로 등급을 정하지 않습니다
- 일간 보고 내용으로 그날그날 사람을 평가하지 않습니다
- 직군끼리 점수를 비교하거나 서열표를 만들지 않습니다
- 직원끼리의 DM과 사담은 어떤 이유로도 수집하지 않고, 보고를 근무 감시나 시간 추적에 쓰지 않습니다 (봇과의 DM은 다릅니다 : 여러분이 직접 요약을 받고 이의를 제기하는 창구입니다)
- 몇 분 만에 답했는지로 점수를 주지 않습니다 : 같은 날 확인했는지만 +1로 세고, 응답 시간 같은 값은 서버에만 두고 노션·봇에는 남기지 않습니다. 길게 썼다고 더 주지도 않습니다
- 기록 15건 미만으로는 점수를 내지 않고, 연차·방학·출장 기간의 공백을 문제 삼지 않습니다
언제부터 평가에 쓰나 #
지금은 테스트 기간입니다. 익숙해지고 데이터가 믿을 만해진 뒤에야 평가에 씁니다.
반영 안 함
반영 안 함
면담 참고만
이때부터 반영
| 단계 | 기간 | 무엇을 하나 | 평가 반영 |
|---|---|---|---|
| 1. 연습 지난 단계 | 2주 | 기획팀만 먼저 두 기록을 써보며 불편한 점을 고치는 단계 | 반영 안 함 |
| 지금 2. 자동화·전사 | 1개월 | 전 직원이 시작하고, 자동 기록·리마인드를 켭니다(AI 등급 분류는 이 기간에 준비합니다). 이 기간 평가 미연동을 공식 선언합니다 | 반영 안 함 |
| 3. 참고 운영 | 1분기 | 모두가 사용, 분기 말 첫 요약을 면담 참고용으로만 봅니다 | 참고만 |
| 4. 정식 반영 | 이후 | 노무사 검토와 전직원 공지를 거친 뒤에만 정식 평가에 반영합니다 | 이때부터 |
막히면
모르면 이렇게 하세요 #
이 문서에 없는 것은 사수가 알려 줍니다. 팀마다 쓰는 방식이 조금씩 다르고, 그 차이는 문서보다 사람이 빨리 알려 줍니다.
실적·자격·인증·규정은 #wiki_ai_public 채널에서 물어보면 됩니다. 근거 문서와 기준 시각을 붙여 답하고, 없으면 없다고 답합니다.
자료가 생기면 자료 올리기에 올리고 무엇인지 · 어느 프로젝트만 고릅니다. 지난 자료는 자료실에서 찾고, 프로젝트가 끝나면 완료계 + 회고를 남깁니다.